오랜만에 보게된 일본영화작품♡ 예전에는 눈물이 주륵주륵, 지금만나러갑니다 등등 자주 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멀어진 거리감ㅋㅋㅋ 여배우가 근거리연애 영화버전작품에서도 출연한 배우라 낯설지않아서 더 좋았던^^ 시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종종 보긴했었는데 서로 흘러가는 시간이 반대라는 설정이 독특해서 일종의 반전요소라 처음에는 평범한 멜로물인줄 알고 봤었는데 나중에서야 퍼즐들이 맞춰진다ㅠㅠ (제목과 포스터만 보고 감상한거라서ㅋㅋ) 제한된 시간과 결말이 정해져있는 사랑이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기에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두사람ㅠ 주연배우들의 과하지않은 잔잔한 연기도, 연출도 좋았던 영화♡ "나에게는 처음이 너에게는 마지막이었구나, 다시는 없을 마지막" "내일 만날수 있을까? 어제의 너를" 잠이 안오는밤 감상하기..